5월 15일 진도 군수배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세정클럽 강 보철,박 형준 회원이 파트너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 했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생들이여서 기쁨이 두배고요~ 두명다 당당히 광주전남 청년부 10위안에 입성 했네요. 더욱 분발하여
2015년 청년부 1위 세정클럽 김 영현에 이어 2년 연속 청년부 1위가 나오길 바래 봅니다. 목포 동호인들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