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벗꽃축제가 시작되는 4월이 되었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연합회장으로 뽑아주신 여러 대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다시 연합회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네요 지난 2년 동안 여러분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우수한 이미지를 가진 연합회로 변할수 있게 해주신 동호인 여러분들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연합회가 안고 있는 당면숙제들도 여러동호인들과 합께 풀어 갈수있도록 많은 협조부탁드립니다 2년동안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노력하는 연합회장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