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슈퍼마켓의 냉장고 온도를 높이는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포가 약 7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롤랑 레스퀴르 경제장관은 현지시간 13일 의회에서 프랑스 내 슈퍼마켓 약 1만곳 가운데 700곳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보안청은 이번 해킹으로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소프트웨어는 물론 코플랜드와 딕셀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냉장고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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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메커니즘이 정확히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기기 인터페이스가 인터넷에 노출된 。을 이용한 수법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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