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에 실려 우주로 향한 초소형 위성 '대전샛 1호'가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대전시가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14일 셀피 카메라로 찍은 지구 전경과 대전시 로고가 새겨진 위성 모습이 담겼습니다.
초기 교신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전샛은 지난 8일 여섯 번째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으며, 현재 주요 기능이 정상 작동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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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지역 우주기업 5곳이 공동 개발한 대전샛은 추가 。검과 운용 안정화를 거쳐 본격적인 지구 관측 임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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