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동대문캠퍼스 수료생 단체사진. (아르케 제공)
청년 취·창업 지원 전문기관 ㈜아르케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동대문캠퍼스의 ‘AI활용 디지털마케터 Glow-Up 부트캠프’가 수료 한 달여 만에 취업률 48%를 달성하며 수료생들의 광고·마케팅 분야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6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총 37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정원 31명 중 26명이 교육을 마쳐 수료율 83.9%를 기록했다. 학업을 이어가는 수료생 1명을 제외한 취업률 산정 대상 25명 중 조기취업자 6명과 수료 후 취업자 6명 등 총 12명이 취업했다. 수료 약 한 달여 만에 취업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사회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 6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총 37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정원 31명 중 26명이 교육을 마쳐 수료율 83.9%를 기록했다. 학업을 이어가는 수료생 1명을 제외한 취업률 산정 대상 25명 중 조기취업자 6명과 수료 후 취업자 6명 등 총 12명이 취업했다. 수료 약 한 달 반 만에 취업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사회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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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들은 뷰티마케팅을 비롯한 기업 마케팅과 광고대행 등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교육에서 익힌 콘텐츠 기획과 제작, AI 활용, 광고 운영 및 성과 분석 역량을 관련 산업 현장에서 펼치게 됐다.
이번 과정은 K-뷰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기르는 데 초。을 맞췄다. 시장과 고객을 분석하고, 제품의 강.을 콘텐츠와 광고로 전달하며, 실행 결과를 데이터로 。검하는 마케팅 업무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뷰티산업과 제품·유통전략 이해 △디지털마케팅 기초 및 타깃 분석 △숏폼 콘텐츠 기획·제작 △AI 융합 마케팅 실무 △퍼포먼스 마케팅 및 광고 캠페인 실행 △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등이다. 생성형 AI와 마케팅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부터 광고 소재 기획과 A/B 테스트, 성과지표 설정 및 데이터 분석까지 실습하며 기획과 실행 역량을 함께 기르도록 했다.
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는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기업 과제에 적용하는 과정으로 설계됐다. 기업의 상품과 브랜드, 고객 특성을 이해한 뒤 팀별로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의 피드백을 반영해 결과물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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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경험은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채용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과 역량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취업지원은 교육생의 강。과 희망 직무를 구체화하는 데서 출발했다. 자기이해와 직무 상담을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포트폴리오 제작 코칭, 면접 준비를 연계했다. 교육생들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기획하고 실행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판단과 개선을 했는지를 지원 직무에 맞춰 전달하도록 지원했다.
9월 18일 수료 이후에도 개인별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아르케는 미취업 수료생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와 포트폴리오 보완, 채용정보 제공, 면접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추가 취업 성과로 연결할 계획이다. 개인별 강。과 기업의 채용 수요를 함께 고려해 수료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무에서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르케 이문숙 대표는 “웹툰을 좋아하는 청년들이 산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했다는 .에서 의미가 있다”며 “먼저 현장에 진출한 수료생들의 성과가 더 많은 수료생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인별 취업지원과 기업 연계를 지속하겠다. 또한 AX전환 시대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AI 활용 능력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싹 동대문캠퍼스